"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마태오 5.7)
“말씀은 너희에게 아주 가까이 있다. 너희의 입과 너희의 마음에 있기 때문에, 너희가 그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신명기 30,14-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오 25,40-
  


기도/ 축하해 주세요/ 나누고 싶어요
작성자 송안또
작성일 2016-02-29 (월) 13:40
ㆍ조회: 3232  
성체조배는 자비의 길
이탈리아에는 약 90여개 본당이 예수님의 성체를 지속적으로 흠숭할 수 있는 지속적인 성체조배를 위해 개발되어 있다.
“이 본당들에서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고해성사를 보고 선교활동이 매우 강하다.”고 로마 성 아나스타시아 성당의 담임사제인 알베르토 파치니 신부는 설명한다.



“예수님과 마음으로 함께 있는 것, 이것이 성체를 흠숭하는 것이다. 침묵 중에 머무는 것에서부터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모든 것에 대한 감사의 정이 나온다. 그렇게 머무는 중에 성령께서는 일하시고 우리 정신에 사랑에 대해 보답하지 못한 빚과 잘못된 상황들을 인식하도록 하시며 우리 양심 깊숙히 자리하고 있는 침전물들이 드러나는데 바로 거기에서 우리는 자유로워져야 하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 고해성사의 급박성이 생기는 겁니다. 고해성사는 우리에게 바로 이 침전물들을 제거하는 기회를 줍니다. 하느님은 우리를 회복시키십니다. - 로마의 나티비타 본당에서 거행된 성체주간 동안 알베르토 신부는 말했다 - 절대 늦지 않았다. 하느님은 용서하시는 일에서 결코 피곤해 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피곤해 한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자비에서 유익을 얻기를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자비는 누구든 다가갈 수 있는 잔치다. 본당들은 외형적으로 관심을 끄는 행사들을 발명해서 그것을 이행하는 주관자들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예수님 자신이 관심의 축이다. 그분이 충만하게 한다. 그분은 자석이다. 그분을 바라볼 때 사람은 변화한다.”

민병섭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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